“외연을 확장하는 기준이 뭡니까?
민심과 국민의 눈높이에요
쉬운 얘기 입니다.
민심이 싫어하는 건 안 해야 됩니다.
민심이 좋아하는 건 하면 돼요
그걸 하자는 겁니다.”
“하지말라시는 건 안하고 하라시는 건 하자
그것만 가지면 좀 저희를 귀여워 해주지 않겠어요?
이뻐해 주시지 않겠어요? 지금 그게 필요합니다.
저는 그걸 해보자고 몸부림치는 거구요”
“민심이 싫어하는 건 안해야 됩니다.
민심이 좋아하는 건 하면 됩니다.”
“이럴때는 닥공해야죠.
위기를 얼마만큼 심각하게 느끼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심각한 위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할정도로..”
+추가 ))
비록
자주 한또길 모먼트이지만
ㅋㅋㅋㅋㅋ
멋지고 귀엽고 다함 ㅋㅋ
- dc official App
한동훈의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나도
당연한 걸 감사해야하는 날이 올줄이야..
ㄹㅇ - dc App
와중에 갤주 굿즈백 손에든거 기엽다
한동훈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앞부분 내용은 너무 비장하고 영상은 너무 코엽잖아 갤주 이런 괴리가 불가사의한 매력이지 킬포야ㅋㅋㅋㅋ - dc App
아니근데. 민심을 반영하는건 좋은데 민심이 좋아하는거 하고 싫어하는건 안한다는건 잘못하면 포퓰리즘을 하겠다로 들릴수 있어. 저거 조심해야할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