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같은 선거였지만 그래도 내 한 표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어서 다행

송석준 의원님 원래 친윤이었는데 한대표님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근데 사실 송의원님은 저러는게 맞는게 경기도 대표 보수텃밭 이천에서 3퍼차로 이겼어;;ㅋㅋ

그동네에서 3퍼면 진거거든.
아무리 하이닉스도 있고 애들 키우는 부부 많아서 위험하다고 해도 보수에게 이천 여주는 경기동남부 최후의 보루야

선거가 결코 쉽지 않았을거고 많은걸 깨달으셨을거야

앞으로도 계속 갤주 도와주며 더욱더 큰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선거부터는 이천에서 투표를 할 수 없지만 송의원님은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