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반윤, 비윤이었던 사람들은 대통령을 적극 지킬 생각은 원래 없었고,


친윤이었다가 내쳐진 사람들은 대통령을 지킬 이유가 사라졌고,


아직도 친윤인 사람들은 겉으론 지키려들지만, 사석에서는 불만이 많은 상태

그러니까 조금만 더 꼭지 돌아버리면 달아날 준비는 마친 상태인 것 같고


아직도 비대위갤과 국힘갤처럼

"적극 지켜야 합니다"

"(대통령실 측이 좌좀과 야합해도) 속지마시오! 이것은 음모입니다! 대통령 지켜!"


이 ㅈㄹ하는 것들도


사실 못 지켜주는 수준을 넘어서 안 지키는 것 아님?


격노는 듣기 싫고, 감히 직언을 드릴 정도로 배짱은 없고, 칭찬은 듣고 싶으니까 듣기 좋은 말만 실컷 해주는거지.


나중에 대통령과 영부인이 사법리스크 제대로 터져서 죽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처참하게 털리면


할 줄 아는게 통곡밖에 없을 것임.


"엉엉엉 나는 대통령 지키고 정권 지키려 했는데, 지못미 ㅠㅠㅠ"

"이 모든 비극은 민주당과 당내 반란 세력 때문이다 ㅠㅠㅠ"

"훌쩍! 저도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 ㅠㅠㅠ"


그리고 이 통곡은 정말 주군을 보호하지 못했다는 사죄의 통곡이 아니라


"저는 이정도로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 한 몸 불사른 충신 of 충신입니다"를 어필하는 내용의 통곡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