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의 일이긴 한데,


ㅎ갤에서 주기적으로 '힘툰'이라는 짤막한 그림을 올리던 분이 있었거든요?


만화 그림체이고 메시지는 간단 명료한 편이었고...


아직도 그런 그림을 올리고 있네요...


아직까지는 갤주에 대해 적대감을 드러내진? 않은? 것으로? 보이나?


추천/비추천 수를 보니까 예전만큼의 인기를 누리지 않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만약 제가 여기로 건너오지 않고 조금 더 머물렀으면


적당히 민주당만 저격 찔끔, 당내 갈등은 최대한 언급 안하고


무난한 소식이나 전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상 주저리주저리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