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하고 더런 존재라는 걸 알았을까
머 나보다는 더 잘 알았으리라 믿었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까지 인줄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아뭏든 그래도 6일날 모이는 사람들 하고 잘 힘을 합쳐서 잘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저 용산 돼지부부는 더 힘이 빠질 것이고
혹여나 국감에서 끔찍한 증거 나오면 이제 서서히 손절 치고 목을 더 옥죄야지
11월에 야권에서 거니건 재발의하면 머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지
당에까지 쳐들어오게 하면 안되니 이쪽에서 대안을 마련해서 거니는 반드시 특검을 받거나
더 좋기로는 검찰이 일단 응분의 처분을 해야할텐데 윤석열의 개만 남아서 걱정이긴 하네
대통령의 권력이 이렇게 무소불위인줄 몰랐다
대통령제 국가라 저런 썅년이 대통령 노릇을 버젓이 하며 용산을 휘저어도 아무도 건들이지 못하고
맨몸으로 그 년 집에 기어들어간 윤석열이는 그저 네네하면서 나라가 망해도 좋으니
그년만 기쁘다면 다 들어주는 개새끼 절대로 곱게 죽지 말아라
두 연놈이 처절하게 최후를 맞이하길 빌 것이다
지금 친윤이랍시고 줄서는 의원들 결국 한동훈 쪽으로 돌아설거임
그땐 변절자인 ㅅㄲ니까 친절할 필요없음.
민주당법사위 간사 기동민이 말해줬잖아 법사위에서 국힘의원 믿지말라고 했어
기동민이 말하니까 와닿지 않았음ㅋㅋㅋ
정점식 정체 알려준것 같았는데 ㅋㅋㅋ
무엇보다 한동훈대표한테 더많이 죄스럽고 미안하게 생각되는건 저런 개쓰레기들 사이에 둬야한다는거... 구정물들사이에 ㅠㅠ - dc App
비대위원장 하면서 토나올 지경이었을거다.공천자명단 내놓고 너는 그냥 따라와 하면서 용돼 주구노릇하는 놈들 보면서 학질을 떼었을텐데 우리 동료시민들이 너무나 가엾었겠지. 그래서 갤주가 이 한 몸 바쳐서 나라와 국민을 구하자고 결심한거고.
비대위때 진짜 어이없었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