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하고 더런 존재라는 걸 알았을까 

머 나보다는 더 잘 알았으리라 믿었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까지 인줄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아뭏든 그래도 6일날 모이는 사람들 하고 잘 힘을 합쳐서 잘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저 용산 돼지부부는 더 힘이 빠질 것이고

혹여나 국감에서 끔찍한 증거 나오면 이제 서서히 손절 치고 목을 더 옥죄야지

11월에 야권에서 거니건 재발의하면 머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지

당에까지 쳐들어오게 하면 안되니 이쪽에서 대안을 마련해서 거니는 반드시 특검을 받거나

더 좋기로는 검찰이 일단 응분의 처분을 해야할텐데 윤석열의 개만 남아서 걱정이긴 하네

대통령의 권력이 이렇게 무소불위인줄 몰랐다

대통령제 국가라 저런 썅년이 대통령 노릇을 버젓이 하며 용산을 휘저어도 아무도 건들이지 못하고

맨몸으로 그 년 집에 기어들어간 윤석열이는 그저 네네하면서 나라가 망해도 좋으니

그년만 기쁘다면 다 들어주는 개새끼 절대로 곱게 죽지 말아라

두 연놈이 처절하게 최후를 맞이하길 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