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 국민의힘 최고위원 (친한)
"3급 행정관이 어떻게 한 재선이나 3선쯤 했다가 낙선한 의원들이 갈 수 있는 자리인 그런 SGI서울보증에 가느냐 그게 말이 되느냐…."
"3급 행정관이 어떻게 한 재선이나 3선쯤 했다가 낙선한 의원들이 갈 수 있는 자리인 그런 SGI서울보증에 가느냐 그게 말이 되느냐…."
김용태 / 국민의힘 의원 (친윤)
"당정의 감정 상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 직책에서 사퇴하고 끝내는 것이 정치적으로 책임지는 것…."
"당정의 감정 상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 직책에서 사퇴하고 끝내는 것이 정치적으로 책임지는 것…."
대통령실 관계자 (용산)
"자리를 유지하는 걸 누가 납득할 수 있겠느냐", "스스로 거취에 대해 고민할 시기"
김 전 행정관 (사퇴하기 싫음)
"대통령실의 누군가가 꽂아준 사실이 전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8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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