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한국방송(KBS) 주관 TV 대담회에 보수 단일 후보인 조전혁 후보만 초청받았는데...

민주진보 단일 후보인 정근식 후보는 현재 부들부들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근식 후보 (정확한 발언은 기사 참조)
"나 여조 1위인데, 왜 배제하냐! 공정하지 않다! 편파적이다!"
"선관위와 언론의 행태에 분노한다, 조전혁 1인 초청 토론회 즉각 철회하라"

이후 서울중앙지법에 '6일 KBS 대담과 7일 공중파 3사 중계를 중단하도록 주문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서울선관위: 
"응 규칙 지켜야돼~ 예외 인정못해~", "후보자 4인 토론회가 이뤄지지 않은 건 유감~"
(선관위 주관 대담·토론회에 초청되려면 언론기관(TV 지상파, 종편, 전국 일간지)이 시행해 공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평균한 지지율이 5% 이상이거나 최근 4년 이내 선거 득표율 10% 이상이어야 한다.)

언론기관이 실시해 공표한 여론조사 결과가 지난 2일까지 없어 2022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23.49%의 득표율을 기록한 조 후보만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53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