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고 어리석어 무서웠습니다.
어릴 때 아빠 돌아가시거
엄마가가 억척스럽게 키워주셨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늦은 결혼에 어렵게 얻은 아이를 잃었습니다.
아버지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아빠 얘기를 듣고 싶어 목사님도 만나게 됐고
어르신이라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굳이 놓고 가신다는거 거절 못 한 건 제 잘못입니다.
그저 아뻐 얘기 듣고 싶었는데
제가 어리석어 일이 커졌고
무서웠습니다.
이런 저를 아빠도 혼내시겠죠.
국민 여러분을 아빠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안아주셨던 아빠가 또 생각나네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어릴 때 아빠 돌아가시거
엄마가가 억척스럽게 키워주셨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늦은 결혼에 어렵게 얻은 아이를 잃었습니다.
아버지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아빠 얘기를 듣고 싶어 목사님도 만나게 됐고
어르신이라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굳이 놓고 가신다는거 거절 못 한 건 제 잘못입니다.
그저 아뻐 얘기 듣고 싶었는데
제가 어리석어 일이 커졌고
무서웠습니다.
이런 저를 아빠도 혼내시겠죠.
국민 여러분을 아빠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안아주셨던 아빠가 또 생각나네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대충 썼다
머하냐 다 떠나서 동정표 얻으려는 사과문 의도가 보여서 망
건청조 얘기 그만해
어르신 앞에서 가래뱉냐 이년아
무서운거 아는년이 당.정. 주무르고 인사개입해서 정권을 무너뜨리려 하냐 미친년 납셨네
김명신 사과문에 꼭 들어가야 할 문장 1. 다시는 인사, 당무에 개입하지 않겠습니다. 2. 다시는 여권 인사들에게 연락하지 않겠습니다. 3. 다시는 카메라앞에 나서지 않겠습니다. 4. 한동훈대표님께 사과드립니다. 잘못했습니다. 5. 수사 성실히받겠습니다.
그건 영부인 되자마자 했어야함.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늦음. 심지어 원산폭격 자세로 사죄해도 균형 못잡는다고 아우성칠걸요??
대선때 이미 써먹 에라이 사기꾼ㄴ아 욕들을듯ㅜ
감옥들어가겠습니다가 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