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남 녹취록 논란'과 관련, 여당 내 한동훈계가 연일 날을 세우고 있다.

특히 용산 관계자 등 친윤계를 사건 배후로 의심하는 듯한 발언도 이어지고 있다.

정확한 발언은 기사에 있고, 저는 압축 요약을 해드리겠습니다.

김종혁 최고위원:

김대남은 허풍이 있고, 배후는 알 수 없다.

총선 백서팀에서 논의된 대외비 -> 김대남 -> 서울의소리 ???

3급 행정관이 전직 의원급이나 갈 수 있는 서울보증insurance 상임감사자리 ???

아직도 사퇴 안해? 왜? 뭘 믿고? 이게 가능해?

김대남이 대통령한테 막말했는데, 그럼 대통령이 펄펄 뛰어야하는거 아님???


한동훈 대표:

더더욱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릴거임.

국민들께서는 그런 형편없는 보안의식과 공적 의식이 있는 사람이 중요 기관 임원으로 계속 근무하고 있는 것, 임용된 것 자체에 대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것
좌파 유튜브, 아주 극단에 서 있는 상대편에다가 허위 공격을 사주하는 것은 그 선을 많이 넘은 해당행위

녹음(내용) -> 모의가 아니라 실행 행위 자체다. 이런 부분을 당이 알고서도 묵인한다면 공당이라고 할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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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아이러니인게, 용산한테 제대로 찍힌 한동훈계가 대통령 모욕하는 인간(김대남)을 단죄하겠다고 벼르고 있고,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들이 대통령 능멸하는 인간을 감싸는 중이다. 아예 이 논란을 덮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중이다.



나청탁 의원:

"아, 이슈 키우지 마세요. 왜 그러세요. 이러는 것(김대남 저격하는것) 자체가 해당행위라고욧!"

"한동훈계야말로 '서울의 소리'나 저쪽 민주당·좌파 진영의 꾀에 넘어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53267

한동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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