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두더지잡기 게임을 좋아했었거든요?


두더지 이놈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데, 망치로 내려치려하니 쏙 들어가더군요?


하지만 동체시력을 기르고 나서는 몇마리 정도는 때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김건희 영부인이 두더지게임에 있는 두더지를 따라하더군요.


본인 리스크가 심해지면 들어갔다가, 좀 잠잠해지면 모습을 드러냈다가.


저번에 마포대교에서 또 불쑥 튀어나왔는데, '여론의 뭇매'한테 세게 맞았나봅니다.


아닌가? 암튼 한대 세게 맞긴했는데 정신 차리진 못한 것 같은데???


망치로 두드려 맞고도 게임이 끝날때까지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쏙 들어가는 두더지 답게


임기 끝나거나 도중에 갇히는 일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정말 두더지답게 행동하실 듯.


따라서 저는 김건희 영부인을 두더지로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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