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통령 현수막대신 한동훈 사진 걸고 선거치른 부산의원님들아.
한동훈이 목이 터져라 기호2번 외치며 니들 안아주고
손에 반창고 덕지덕지 감고 너네 손 들어줬다.
지금 윤일현 후보처럼말이야.
지금 국회의원돼서 보궐지원 나와보니
그때가 생각나지않니?
너네 가슴에 뱃지 달아놓고 정작 본인은 하루사이 사라져야만 했지.
그 고마움을 안다면 한동훈한테 무조건 힘실어주자.
한동훈만이 국민의힘 미래이자
당신들의 미래이기도하다 :)
한동훈이 목이 터져라 기호2번 외치며 니들 안아주고
손에 반창고 덕지덕지 감고 너네 손 들어줬다.
지금 윤일현 후보처럼말이야.
지금 국회의원돼서 보궐지원 나와보니
그때가 생각나지않니?
너네 가슴에 뱃지 달아놓고 정작 본인은 하루사이 사라져야만 했지.
그 고마움을 안다면 한동훈한테 무조건 힘실어주자.
한동훈만이 국민의힘 미래이자
당신들의 미래이기도하다 :)
한동훈 덕에 당선된 것들 박수영 이성권 박성훈 주진우 김희정 김대식 정연욱 등 요즘보면 정성국 조경태만 제정신이지 다들 양심뒤졌네 양심 있으면 정신차리길
주진우는 친한이야 채널에이 사건도 맡아서 진행하고 친한으로 가니까 삐쳐서 GTX 신해운대역으로 해야하는데 자꾸 미뤄지고 있다고 그래서 눈치보고 있다고
ㅇㅇ주진우 친한계로 넘어간거 알고 용돼 격노했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