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본이여 오늘 돌아 댕기다가 잠간 앉아 쉬는데 곤색슈트를 깔끔하게 차려 입고 가방을 든 한무리의
일본 남자들이 저만치에 10여명이 모이더라
직장인들이 출장 온듯한데
그 중에 키가 제일크고 뒷태는 영낙없는 한동훈이 똬아 으메 잠시 잊고 있었는데 한동훈을 본듯 비교질을 하며 넌 겉모습은 한동훈이지만 두뇌는 비교불가야 하며 무관심한척 슬쩍슬쩍 쳐다 보며 평가질을 하다가 그 쪽 팀의 한 남자와 눈이 마주쳤어
나를 계속 보고 있었던듯
넘 당황스러웠어
기분 좋은 순간도 잠시 태연한척 바로 시선을 돌렸어
일본의 젊은 남자들 보면
슈트 입는 스타일이 한동훈같잖아 바지통도 좁고 기장도 발목 근처에 체형도 비슷한 사람은 걸음걸이도 한동훈 같더라
경쾌하고 거침없이 부드럽고 우아하게 긴 다리로 내 딛는 그 걸음걸이
난 한동훈 걸음걸이도 좋아하는데 다들 알지? 그 걸을때 나오는 멋짐말야
그런 모습 보면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지잖아
한동훈을 7번 직관한 나
오늘 부산 스케 보며 또 기분 좋아서 한동훈 찬양가
한소절 읊어봤오 ㅋ
2탄으로 호텔에서 아침 조식 먹는데 담당 직원중에
검은 뿔테 안경하며 영낙없는 한동훈이 또 ㅋㅋ
옆 혈육에게 저 사람 한동훈 같지? 흥 칫 참내
일하는데 다시 보니 상반신만 한동훈 하체는 살짝 오리궁뎅이 키도 작은편
평가질해서 미안해요 직원님 ㅋ
일본 남자들이 저만치에 10여명이 모이더라
직장인들이 출장 온듯한데
그 중에 키가 제일크고 뒷태는 영낙없는 한동훈이 똬아 으메 잠시 잊고 있었는데 한동훈을 본듯 비교질을 하며 넌 겉모습은 한동훈이지만 두뇌는 비교불가야 하며 무관심한척 슬쩍슬쩍 쳐다 보며 평가질을 하다가 그 쪽 팀의 한 남자와 눈이 마주쳤어
나를 계속 보고 있었던듯
넘 당황스러웠어
기분 좋은 순간도 잠시 태연한척 바로 시선을 돌렸어
일본의 젊은 남자들 보면
슈트 입는 스타일이 한동훈같잖아 바지통도 좁고 기장도 발목 근처에 체형도 비슷한 사람은 걸음걸이도 한동훈 같더라
경쾌하고 거침없이 부드럽고 우아하게 긴 다리로 내 딛는 그 걸음걸이
난 한동훈 걸음걸이도 좋아하는데 다들 알지? 그 걸을때 나오는 멋짐말야
그런 모습 보면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지잖아
한동훈을 7번 직관한 나
오늘 부산 스케 보며 또 기분 좋아서 한동훈 찬양가
한소절 읊어봤오 ㅋ
2탄으로 호텔에서 아침 조식 먹는데 담당 직원중에
검은 뿔테 안경하며 영낙없는 한동훈이 또 ㅋㅋ
옆 혈육에게 저 사람 한동훈 같지? 흥 칫 참내
일하는데 다시 보니 상반신만 한동훈 하체는 살짝 오리궁뎅이 키도 작은편
평가질해서 미안해요 직원님 ㅋ
어그로냐
아냐 홀리한 한동훈에 홀릭하면 이렇게 된다규
줌내 심한 글은 자제좀
그럴수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