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과 김용태는 총선 공천 받기전에 국힘갤에서 상납계라서 공천주면 안된다는 기류가 있었음
김재섭은 그당시에도 한대표에게 비우호적이고
김용태는 천하용인의 멤버였는데 상납이 탈당때 나가지 않고
국민의힘 남아있었음
그당시 김재섭 , 김용태 공천 이철규쪽에서 적극적 으로 반대했는데
한대표가 젊은 국민의힘 청년정치의 상징으로 공천 밀어부쳐서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김재섭은 단수공천 받았음
그래서 그즈음 국힘갤 에서는 의외라는 반응이 있었음
그리고 선거유세 도 많이 가주고 힘을 실어주고 당선되고
그런데 그들은 패기 넘치는 젊은 청년정치가 아니라
이쪽저쪽 눈치나 보면서 양다리 걸치고
좌쪽에가서 한대표 비판이나 하고
젊은청년 정치가 아니라 홍할배 같은
늙다리 구태중의 구태 이다
사람은 고쳐 쓰는것 아니다 딱 맞는말 이다
+김대남 명태균 김건희랑 연결이 많은가 봄
김재섭은단수공천 1호공천,김용태는 경선. 친윤들이 이둘, 공천안됐다고 했는데 한동훈아 싸워서 준거다 배은망덕한 놈들. 특히 김재섭
천운으로 한동훈 비대위 만나 공정하게 기회부여받아 세상의 평가를 받을수 있게되었는데 결국 거지같은 지들 그릇 노출하고 끝 저 떨거지들 보는거 4년만 참고 그뒤에는 보지말자
이글 두사람한테 문자로 보내라 아침부터 열불나네 ㅅㅂ
저것들 한동훈이 급발진해서 의원들과 대립각세우게 유도하며 덫을 놓는 느낌 들더라 한동훈은 명분 쌓으며 민심따라 속도 조절하며 길게보고 나가면 됨 지지자들도 싸움 부추기고 조급함 내세워 닥달하는 페이스에 말리면 안됨
다른갤도 들이박으라느니 일부러 유도하는것들이 있음 그런거에 넘어가지 말고 지금 페이스대로 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