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김대남과 이명수가 통화를 한 이후에

7월 12일 '서울의소리' 에서 한동훈 당비횡령의혹 단독보도가 터졌다

근데

그 중간인 7월 11일 MBN 당대표 후보자 토론에서

원희룡이 한동훈에게 여론조사 당비의혹 사건을 물었다

근데 그 여론조사 관련 내용은 여의도연구원 1급 기밀사항이었다

핵심은

원희룡은 언론에 나오기도 전인데 

그 내용을 누구에게 전달받아 한동훈을 토론회에서 공격했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