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도 링거맞고 드러누울 정도로 협박 전화해댔을건데

저기있는 사람들은 그거 각오하고 한동훈 편에 선거야

계파로 나누기엔

친한들이 일도 제일 빠릿빠릿하고 열심히함


이사람들은 진짜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고 한동훈이 그런 당문화를 만들어줄거라고 생각해서 지지하는거라고 생각함

이런 의원들 많아져서 좋은 당이 되길

그리고 국회의원하면 비호감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들
세금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할수있게 만들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