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문자’ 속 그 인물 현재 대통령실 근무 중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주고받은 ‘내부 총질’ 문자메시지에 등장한 ‘강기훈’이 자유의새벽당 공동대표이자 현재 대통령실에 근무 중인 인물과 동일인인 것으로 〈시사IN〉 취재 결과 확인됐다.복수의 대통령실, 국민의힘,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 관계자 등은 7월27일 〈시사IN〉에 ‘윤석열-권성동 문자’에 등장한 ‘강기훈’이라는 인물이 자유의새벽당 공동대표, 대통령실 기획비서관실 행정관과 동일인이 “맞다”라고 밝혔다.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강기훈 행정관은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 정무팀에서 실무진으로 활www.sisain.co.kr



언제든 자유통일당 입당하신다 해도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싫어하시는 국민의힘 오셔서 힘드셨을텐데 국힘 180석 대신 친윤당 110석도 좋다고 하셨으니 그 꿈 자통당에서 이루시길 바랍니다.

있는 정 다 떨어졌고 국힘 망치지 마세요.


+ 사상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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