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전이 한동훈한테 김ㅇ선 공천 
직접 물어봤더니 시끄러워서 깨끗하게 짤랐다했다함..

저런 선구안 혜안 다 가진 지도자가 
제발로 걸어 왔고 옆에 있는데
왜 함께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니 ㅠㅠㅠㅠㅠ
찢재명 같은 것도 당대표라고 뭉치는데.. ㅅㅂ

공정하고 올바른 국힘 시스템으로 
어렵게 공천 받아
유권자의 선택으로 국회의원 되신 국힘의원분들아

이제 ㅇㅅ 눈치 좀 그만 보고
제발 뽑아준 국민들 당원들이 바라는 정치 좀 해주이소

이번 공천 어느 때보다 쫄깃하고 빡빡했다면서요
어렵게 공천 받아서 용비어천가 부르고 말거냐고요

10월 국감 김건희의 달
11월 사법리스크 이재명의 달이랍니다

정신 차리시길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