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재보궐 선거 열릴때 민좆은 정권심판론 선거로 총선 전초전으로 만들 계획이었음

가가멜대표는 그때 이래나저래나 우리쪽 귀책사유로 생긴 선거이니 그냥 무공천해서 선거판에 힘을 빼게 해야한다는 주장이었고 이게 어느정도 힘이 실리고있었음

서울,부산 재보궐때 민좆이 당헌당규 바꾸면서 선거뛰어들어서 욕먹은게 불과 몇년전인지라 다른 노선을 가야한다는 생각이었고

근데 돼지놈이 법원판결나오자마자 초고속 사면시키고 다시 재보궐 나오게 하는거 보고 미친놈인가 했다. 내보내더라도 다른사람을 보내야지 3심판결받고 직상실됨놈을 바로 사면시켜 출마시키면 유권자들이 뭐라 생각하겠음. 대통령이 권력 자기 ㅈ대로 부리는구나 싶어할꺼다 걱정이 들었고 가가멜,참모들 요청 싸그리 무시하고

재보궐판을 ㅈㄴ 키워버림. 아마 찢 구속되면 좌파진영이 흔들려서 이길꺼다라도 생각한거같은데(실제로 영장기각전까지는 나름 괜찮은 흐름이었다고함) 영장기각이후 그대로 나락가버림.

가가멜도 안된다했고 주변사람들 전부 재보궐선거에서 판 키우지 말자고 했는데 자기가 오판해서 추진해놓고는 왜 자기 안말렸냐고 주변인들 ㅈㄴ 욕함. ㅈㄴ 치매걸린 애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