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재보궐 선거 열릴때 민좆은 정권심판론 선거로 총선 전초전으로 만들 계획이었음
가가멜대표는 그때 이래나저래나 우리쪽 귀책사유로 생긴 선거이니 그냥 무공천해서 선거판에 힘을 빼게 해야한다는 주장이었고 이게 어느정도 힘이 실리고있었음
서울,부산 재보궐때 민좆이 당헌당규 바꾸면서 선거뛰어들어서 욕먹은게 불과 몇년전인지라 다른 노선을 가야한다는 생각이었고
근데 돼지놈이 법원판결나오자마자 초고속 사면시키고 다시 재보궐 나오게 하는거 보고 미친놈인가 했다. 내보내더라도 다른사람을 보내야지 3심판결받고 직상실됨놈을 바로 사면시켜 출마시키면 유권자들이 뭐라 생각하겠음. 대통령이 권력 자기 ㅈ대로 부리는구나 싶어할꺼다 걱정이 들었고 가가멜,참모들 요청 싸그리 무시하고
재보궐판을 ㅈㄴ 키워버림. 아마 찢 구속되면 좌파진영이 흔들려서 이길꺼다라도 생각한거같은데(실제로 영장기각전까지는 나름 괜찮은 흐름이었다고함) 영장기각이후 그대로 나락가버림.
가가멜도 안된다했고 주변사람들 전부 재보궐선거에서 판 키우지 말자고 했는데 자기가 오판해서 추진해놓고는 왜 자기 안말렸냐고 주변인들 ㅈㄴ 욕함. ㅈㄴ 치매걸린 애새끼임.
보궐선거 원인제공 당사자가 얼굴에 점찍고 나오면 다른사람되나???
그니깐 선거내보내도 다른 사람을 내보내야지 원인제공자가 다시 재출마하는건 무슨 짓인가 싶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억울하게 직상실되거나 자격잃어도 대중들 눈치봐서 한 1년2년은 자숙시키고 사면,복권시키는게 그동안 관례였는데 돼지놈은 다이렉트 복권시키는거 보고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다.
건풍기가 시켰겠지 돼지놈은 바지더만
의대증원이랑 이천도 다 말렸는데 멋대로 하고 중재도 안받아들이고 의료시스템 다 망가트리고 있잖아 보수대통령들은 저런 막가파 없었음 전두환도 다 전문가 쓰고 다른 의견내도 다 받아들였다는데 윤은 잘못된것도 고칠 생각이 없어
정신병자
보궐선거 체급을 너무 비대하게 함;
저거 꼴통 맞다디까 시발거 - dc App
그런데 더 심각한건 그런 가가멜이 누구보다 앞장서서 용산의 문제점을 총선 직전 경험해 본 당대표로서 총선과 당을 위해 그리고 보수 진영을 위해 나서야 는데 뒤로 숨고 그저 자기 뺏지 연장을 위해 다 포기하고 못난 지 대신 그 작업을 한동훈이 하겠다는데 도움을 주진 못할 망정 아직도 친윤짓을 하고 있다는게 도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