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한테 말로 태클 거는것들
번번히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반박 당하면서
한동훈을 어쩌지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부들부들 거리는 그것들을
생각하면 뭔가 쾌감이 느껴짐 ㅋ
이것이 정의구현인가
그니까 애초에 정의의 편에 서면 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