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마르코스의 아내인 리자(62)도 향후 퍼스트레이디로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을 끈다.
현직 유명 변호사인 리자는 남편이 일로코스노르테 주지사로 활동하는 기간에 영행력 행사 논란을 피하기 위해 업무를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가난한 수감자들을 위해 무료 변론에 나서는 등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마르코스는 지난 3월 열린 미디어 포럼에서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아내는 자신의 어머니와는 다른 길을 걸을거라고 강조하면서 대통령에 당선돼도 공직에 임명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돼멜다 아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