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때 새미준 세미나에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초청 받았는데

나경원만 참석했었네!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33

‘어대한’과 ‘윤심'의 불편한 관계...3가지 장면7‧23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마감됨에 따라, 공식 선거전에 돌입한 당내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당 안팎의 관심은 어대한(어차피 당대표는 한동훈)이 유지되느냐에 쏠리고 있다. 어대한이 유지된다면 결선투표 없이 1차에서 결론이 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2,3위 경쟁이 치열할 것으www.pennmike.com



25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새미준 정기 세미나에 나경원 후보가 등장해 주목됐다. 원희룡 후보와 윤상현 후보는 초청장을 받았지만 다른 일정 때문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동훈 후보는 새미준으로부터 “직접 초청장을 받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의도적인 왕따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s://www.pennmi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