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말한대로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멀리 안간다. 10월말~11월이 고비일거 같다.

김건희 특검법은 결국 다시 상정 될거고,
한동훈이 떠밀지 않아도
"의원들이 알아서 잘 결정할 것"이라고 말하고 지켜보면
갈팡질팡하던 국힘 의원들이 찬성 누를거다.

그때가 바로 둑이 무너지는 순간이 될거고,
친윤이라는 무늬는 바로 허상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친윤이야말로 기회주의자들이지 충신이 있겠냐...

그때 가선 친한계 20명 30명이 대수가 아니게 될껄?
갤주가 곧 국힘이고, 국힘이 곧 갤주가 될거다.

훈붕이들은 갤주 믿고 끈기를 가지고 응원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