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치가 떨립니다.

할아버지때부터 TK 골수 우파였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1핵때도 저희집안은 다 불쌍하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보수 무너지는거 더 이상 못참겠네요. 언제부터 보수가 비합리와 독단의 상징이였습니까?

한대표님 정말 보수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힘내십시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