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더 심각한 상황이다
보통 주변에 한 두 사람이라도 윤석열 그래도 잘 하는게 있는데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젠 그냥 너무 싫어, 안 보고 싶어, 그 마누라랑 어디로 꺼졌음 좋겠다는 극단적인 표현마저 하는 사람도 생기고
문제는 그 사람들이 첨부터 윤을 싫어했다면 이해가 가는데
그게 아니니 더더욱 큰 문제다
우리 부모님 평생 보수쪽 표를 찍었는데
이제 우리 아버지는 윤통의 윤자도 꺼내지 말래
어머니는 한동훈이 대통령 되는거 보고 가셔야할텐데 이 말씀만 하시고
사실 윤을 까면서도 서글프다 내가 찍은 사람인데 말이야, 그것도 능동적으로 찍은게 첨이야
전에는 부모님에 이끌려 마지못해 투표했거든
정권초기부터 한동훈이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위기가 닥칠 때 마다 탱킹해서 지지율 끌어올렸는데
이제 윤이 쳐냈으니 어쩌냐
윤이 망하는게 아픈게 아니고 나라가 걱정되서 슬프다
역선택 받을거야
현생 살아 윤이 죽던 한이 죽던 너랑 무슨 상관임 정치 끊고 현생 사는 애들 다 행복함 나도 노력중이다 - dc App
막줄 공감
에효 우리집이랑 너무 비슷하네요
다들 그래 내 친구들 다 보수인데 다들 욕해
부모님 건강하게 오래사셔서 꼭 한동훈대통령 보셔야지 나는 대선투표 한번도 안해봤는데 한동훈이 나온다면 반드시 하고싶다
나도 나름 내 의지에 기초해서 투표했고 최초로 내가 투표한 사람이 대통령 됐는데 스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