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파이를 늘릴지 고민해야하는데 일단 당의 헤게모니잡고 당원들 교육부터 키워가야할거 같음 윤희숙이 그런거 잘할거 같은데

왜 국힘은 저런 기본투자도 안하는지 한동훈이 청년층과 접점을 좀 늘리고 확장시도좀 했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