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찢하고 양자 벌어진다고 하는데

총선 패배 후유증 - 패장으로서의 이미지일 뿐이고

대권 여조는 대부분 첫 여조 구도로 간다
첫 여조때 한이 이겼던게 생각이 나더라고
윤석열도 대권기간동안 여러변동있었지만 결국 첫여조대로 가서 이재명이겼지.


지금 한동훈 지지율로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기사가 또있더라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953
 

한 대표는 상대 후보랑 관계없이 35% 정도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범야권 대권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양자대결에서는 이 대표 54%, 한 대표 35%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최근 복권돼 대선 도전이 가능해진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의 양자대결에서 한 대표는 36%, 김 전 지사는 38%, 한동훈 vs 김동연 구도에서도 한 대표는 35%, 김 경기지사는 39%로 김 지사가 소폭 우세했다.


즉 우파 결집이 안돼서 35%선에 묶여있다 이거지 뭐. 

지금 한동훈 싫다고 하는 일부 우파들..

대선 가면 막상 다 찢 싫어서 한동훈 찍게 돼 있어..

결집이 안돼서 조국 상대로나 김경수 상대로나 찢 상대로나 똑같이 35%면
결집력 승부로 가면 한이 안될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