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아래에있다 바쁘면 그거봐라

이번 총선으로 식물정부된거?
사실상 확정임


대선 치루면 상대정당이 조국 이상의 역대급 트롤링 하는거 아닌이상 지는거? 이미 반은 확정임


그래서 앞으로 3~8년?
사실상 답없음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어떻게하긴 어떻게해, 그동안 한동훈 같은 인재 발굴하고, 찾고, 키워내야지. 언제까지 한동훈 응딩이에만 매달려 형님형님 할거임? 한동훈도 사람이지 신은 아니다. 아무리 일잘해도 한계가 있지. 리더 한명만 잘한다고 뽑아주는게 아니란말임.



진짜 이상하지않음? 안철수같은 원래 정치권 안들어왔음 위인으로 남았을 정상인들도 정치권에 들어오면 다 진흙탕 뒤집어쓰고 못볼꼴 보고 온갖 갈드컵에 양념을 당함. 원희룡도 마찬가지고 그외 다른 엘리트들도 마찬가지지.


이런데 다른 정상인들이나 위인급 인물들이 정치를 하러오겠음? 베카 이런 사람들은 진짜 드문경우고


여고야고 워딩만 보더라도 병신에 논리라는게 통하지않는 사람들이 드글드글하고 파벌중심으로 굴러가는게 정치권인데

정상인들이 이런 미쳐버린  좆목 커뮤니티에서 잘나가던 자기인생 깎아가며 일을 하고싶겠냐고. 아니라니까?


인서울 4년제이상 나와본 사람들은 알걸? 정치권가면 일 잘할 인재들 넘쳐남. 한국에 존나 보석같은 인재들이 넘쳐난다고. 어린나이에 스타트업해서 크게 출세하는 사람들도 있고, 대기업 외주받고 앞으로 10년후 미래가 기대되는 인재들이 드글드글함. 한국은 원래 그런곳임...



그런 애들이 정치권으로 와주면 너무 좋겠지. 그럼 여고야고 할것없이 뽑을거임. 근데 현실을 보셈. 그게 가능해보임?


다 즈그 밥그릇싸움에만 미쳐서 보수니 진보니 이념은 보이지도 않고 서로 진흙탕 싸움으로 결국 끝나는 곳이 정치권임. 그게아니면 오히려 순수한 사람들만 존나게 쳐맞고 끝남. 이게 내가 평가하는 현재의 정치임.




요약)

1. 어차피 3~8년은 존버기간이다 (망했다)
2. 그동안 한동훈같은 인재키워라 한국에 넘쳐난다
3. 대신 당내 무능한 병신같은 새끼들 싹다 몰아내고 젊고 유능한 청년정치인 키울 수 있는 인프라와 문화를 마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