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종인 “김건희 여사가 명태균 휴대전화로 ‘남편 만나 달라’고 연락해 尹 대통령 만나”
김 전 비대위원장은 “2021년 6월 28일 김건희 여사가 명 씨의 전화를 통해 내게 전화 해서 ‘남편을 만나달라’고 했다”며 같은 해 7월 4일 윤 대통령과의 첫 대면 식사 자리가 마련된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당일 윤 대통령을 만나러 식당에 갔더니, 김 여사와 명 씨도 있었다는 게 김 전 비대위원장 설명이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명 씨와 윤 대통령, 김 여사의 관계가 어떤지는 잘은 모른다”면서도 당시 식사 자리에서 “내가 보기에 그 사람들은 상당히 친밀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 전 비대위원장과의 일문일답.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5120?sid=100
[단독]김종인 “김건희 여사가 명태균 휴대전화로 ‘남편 만나 달라’고 연락해 尹 대통령 만나”“나와 명태균 가깝다는 대통령실 주장은 헛소리… 명과의 관계 희석하려 만든 얘기”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과 명태균 씨가 가까운 사이라는 대통령실 측 주장에 대해 10월 9일 주간동아와의 전화 통화에n.news.naver.com명태균 서로 잘모른다고 폭탄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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