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정치신인으로써는 누리기 힘든
아니 정말 정치 오래한 사람들도 얻기 어려울 정도의 지위를 가지고 시작함
윤석열은 뭐 아시다시피 정치에 뛰어들자마자 대통령이 되었고
한동훈 대표님은 정치시작을 한 당의 총선을 이끌어야되는 비대위원장으로 시작
차이점이라면 한동훈 대표님은 항상 국민 눈높이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오고 계신다는거고
윤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의 눈높이만 생각하는거같다라는 점임
둘다 정치신인으로써는 누리기 힘든
아니 정말 정치 오래한 사람들도 얻기 어려울 정도의 지위를 가지고 시작함
윤석열은 뭐 아시다시피 정치에 뛰어들자마자 대통령이 되었고
한동훈 대표님은 정치시작을 한 당의 총선을 이끌어야되는 비대위원장으로 시작
차이점이라면 한동훈 대표님은 항상 국민 눈높이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오고 계신다는거고
윤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의 눈높이만 생각하는거같다라는 점임
한동훈은 어느 정치인이 겪을 10년치 마타도어를 1년동안 다 당하고 있음. 그래도 버티고 있음. 윤두창과 같은 수준 아님
일단 죄 없이도 감옥 갈 뻔. 폭행도 당했고, 가족까지 사찰도 당했고.
ㄹㅇ 10년치꺼 다 당함 근데 아직 보수지지 1위 갓동훈
5년동안 당하고있다
다만 윤석열은 받기만 했고 동훈이형은 주기만 했지..
ㅇㄱㄹㅇ
ㅇㅇ
용돼는 전혀 검증이 없었고 무능한 시궁창이였다는거
윤석열이 문재앙한테 불복하고 싸운것 까진 괜춘했지만 기껏 보수에서 믿고 뽑아줬더니 김여사 커버만 쳐대고 바른말했다고 속좁은 사람처럼 한동훈대표님 공격하고 쳐낼려는게 진짜 대실망임 상남자인줄 알았더니 걍 소인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