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봐야 피곤한 김건희도 숨 쉬는 것조차 조심했었어야 하고


윤통도 대중이 원하는 게 뭔지 시시각각 파악하면서 쇼를 하던 뭐를 하던 이미지 개선에 올인했어야 니들도 살고 당도 살고 국민도 사는데

110-120석이 적당하다 한동훈 견제 ㅇㅈㄹ

총선 기간, 특히 그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 차댄 온갖 똥볼들


이대로 정권 무너지면 김건희랑 윤통 니들은 성할 거 같냐


저짝 것들은 있는 죄만 심판하고 죗값치르게 하는 것들이 아니야

없는 죄도 만들어서 감옥 보내는게 저짝 것들이다


당장 지지율 20%대 눈앞이고 놈현 정부 말기의 전설적인 한 자리수 지지율도 다시 구경하게 될지 모른다


취임 첫날부터 "나와 내 마누라의 목은 기요틴 날에 걸쳐져있다"는 심정으로

언행은 조심하고 국정에는 한동훈이 전국 유세 돌던 심정으로 몸과 마음을 갈아넣었다면 이 참혹한 꼴은 안났겠지


대선 출마 훨씬 전부터 윤통 비판하고 음해하고 흔드는 건 다 대깨문 조빠 개딸들이라 생각하고 나도 사실상 무지성 대깨윤처럼 지지해왔는데


한 발 물러선다


이런 심경의 변화가 과연 나만이 느끼는 것일까?


아니라고 우기겠지만 사실상 총선 패배 원인이나 다름없는 니들 부부가 감옥을 가건 죽던 나로선 알빠노다만


대한민국에서 우파 괴멸시키고 나라 망하게 하는 건 못본다


기억해라 니들 목이 걸쳐져 있는 기요틴의 퍼런 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