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용산 돼지 부부들이 자기 살기 위해 개신당 잡놈한테 덮어 씌우고 반박 당하는 난타전을 벌이는 것이 현실
과거 행적을 볼 때 용산 돼지들이 거짓말하고 "아 나 몰라~" 시전할 거임.
이 상태에서 한대표와 우리는 괜히 민주당 홍매화 마냥 그 잡놈 미운 것에 휩쓸릴 게 아님
한 대표를 지금 죽이려는 주적은 용산 돼지 부부이지, 옆에서 시건방진 견제구 날리는 잡놈이 아님.
이 상황에서 한대표의 깨끗함을 강조하면서 용산 돼지 부부 이슈를 축적하고 터트리는 데 힘을 모아야함.
지금 용산이 바라는 게 자기를 향할 공격을 새로운 적으로 보내려는 게 핵심임
절대 이런 것에 낚이면 안됨
우리의 주적은 이미 3개월 간 누구인지 피아식별된 상황임.
용산 돼지 알바들은 이걸 계속 상납이로 몰고가서 자기들에게 몰릴 여론을 와해하는 게 목적임. 지금도 그런 작업 중이고 여기 말리면 안됨
벌써 두창이 파가 비추 ㅋㅋㅋ
적당히 해라 윤건희 부부 문제가 상납이로 덮이냐? 어디 내세울게 없어서 아장아장 걷는 상납이를 데려와 난리냐?
둘 다
둘 다 밟아야 하지만 상납이는 그냥 짜증나는거지 힘도 좆도 없는 놈인데 거기 힘쓸게 아님. 살아있는 권력을 상대하는 중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함
누구나 다 아는 야그를 뭔 난리나 난 것 마냥 호들갑이노? 한 대표가 너보다 천만배 냉정하고 형세파악 잘한다. 오바도 좀 적당히~
용산 이야기 안나오게 상납이 이야기로 도배하는 녀석들 솔직히 여론 몰이하는 애들이 많이 보이니 하는 말이지
윤은 취임 때 부터 갤주 담그려고 수사권 뺏고 시작했었지. 보는 눈이 많으니 처치는 못하고 장관으로 수사권 박탈.
이번 기회에 상납이 씨발련도 같이 날려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