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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이 80석이었음.

한동훈이라 과반까지 올라갔지 한동훈이 거절한다고 가정한다면 개헌선이 정배였다는 거다.

일단은 대응을 회피했음.

ㅇㅌㅇ도 그때 그냥 사퇴시켜야했음.

기자회견을 안한것도 잘못이다. 그러면 그런 기회로 와이프 사과를 하면 충분히 누그러뜨릴수 있었다.

야당과의 협치를 너무 안했다. 야당 대표를 두번정도는 만나야했다.극초반 시정연설 악수한게 다였다. 범죄자라서 안만났다? 얼마든지 꼴보기싫음 만나면서 조심히 추궁할수도 있었다.

그 사이 윤퉁의 불공정,불통 스텍만 누적시키고

윤통의 쪼대로 108석의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