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번에 민주당 막아보고, 원하는 개혁 만들어가라고 얼마나 노력했냐?


151석은 솔직히 R&D 예산 삭감부터 시작해서, 현실적으로는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윤이 이 정도로 당을 망가뜨리지 않았다면 131석은 할 수도 있었었다. 


121석은 패스트트랙 막는 거라서 너무나 중요한 것이었는데, 출구조사보니까 완전 맨붕이었다. 


한위원장의 헌신과 노력이 아니었다면, 개헌선이 뚫려서 고려연방제, 인민민주주의, 차별금지법, 국보법폐지 등 그냥 대한민국은 끝나기 일보직전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어이가 없다. 윤은 지지자들이 나라 멸망과 공포에 떨고 있는 마음을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거냐?


김건희 문제는 이번에 털고 가지 않으면, 임기 내내 발목을 잡을 것 같다. 이번에 김건희 건을 털고 윤은 탈당으로 당은 별도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이 멸망하기 일보직전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정신이 아찔하다. 


한위원장은 적절한 때에 보궐로 들어와서, 대선 국면에서 안, 오, 나, 홍 등과 드림팀을 이루어서 경쟁과 협력을 통하여 


다시 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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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스러웠던 선거였지만, 그나마 한위원장이 있어서 내일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