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번에 민주당 막아보고, 원하는 개혁 만들어가라고 얼마나 노력했냐?
151석은 솔직히 R&D 예산 삭감부터 시작해서, 현실적으로는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윤이 이 정도로 당을 망가뜨리지 않았다면 131석은 할 수도 있었었다.
121석은 패스트트랙 막는 거라서 너무나 중요한 것이었는데, 출구조사보니까 완전 맨붕이었다.
한위원장의 헌신과 노력이 아니었다면, 개헌선이 뚫려서 고려연방제, 인민민주주의, 차별금지법, 국보법폐지 등 그냥 대한민국은 끝나기 일보직전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어이가 없다. 윤은 지지자들이 나라 멸망과 공포에 떨고 있는 마음을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있었던 거냐?
김건희 문제는 이번에 털고 가지 않으면, 임기 내내 발목을 잡을 것 같다. 이번에 김건희 건을 털고 윤은 탈당으로 당은 별도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이 멸망하기 일보직전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정신이 아찔하다.
한위원장은 적절한 때에 보궐로 들어와서, 대선 국면에서 안, 오, 나, 홍 등과 드림팀을 이루어서 경쟁과 협력을 통하여
다시 보았으면 좋겠다.
'
절망스러웠던 선거였지만, 그나마 한위원장이 있어서 내일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윤은 이번총선 좌빨과 싸운게 아니고 20년 지기 후배 한동훈 정적제거대상이라 여기고 한동훈 제거로 총선치룬거임 그래서 여당 총선 망하라고 총선후에 해도되고 안해도될 악재 사건을 총선 한달전부터 연이어 빵빵 터르려줌 한마디로 이번총선때 윤은 여당에 찢 좆국보다 더 악질인 존재였씀 - dc App
윤 탈당은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