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윤통 사람 자체가 고집이 ㅈㄴ 셈

이게 양날의 검인데 고집이 ㅈㄴ 세서 문재인 들이받아 대통령도 한 것이지만 대통령 되고서도 그 고집을 못 꺾어서 결국 선거 참패하게 만듬.

솔직히 용산 참모실이 2000명 증원 같은 것 이렇게 강경하게 나가면 안 된다고 얘기 한 명도 안 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걍 윤통이 그대로 2000명 밀고 나간거라고 본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우리 2000명 증원 고정된 것 아니다 대화 여지 열려 있다 이랬을 때 그냥 유도리 있게 대화 해서 타협하자 해서 좋게 좋게 끝났으면 되는 건데 그게 안 되는 성격인거임.

바로 정정보도로 우리는 2000명 증원으로 밀고 간다 못 박는 것 보고 진짜 대단한 양반이구나 느꼈다.

한비대위원장과 윤통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특수 관계다. 한위원장은 윤통을 쳐서라도 총선 전선을 끌고 갔어야 하는 것이고 윤통 성격에 그게 좋게 보일리가 만무할거임. 하지만 윤통 입장에서 한비대위원장이, 혹은 최소한 보수 리더가 정권 재창출 못하면 본인도 힘들거 불 보듯 뻔하니 도와줄 만도 한데 걍 2000명 못 박고 이종섭 황상무 건 질질 끌고 진짜 대응 실력이 ㄹㅈㄷ인건 확실함.

한비대위원장이 이 상황에서 이종섭 황상무 질질 끌리니까 내치라고 한거 들어주는 둥 마는 둥 들어주고는 이제 와서 한비대위원장 탓이 크다? 이게 도대체 맞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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