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윤통 사람 자체가 고집이 ㅈㄴ 셈
이게 양날의 검인데 고집이 ㅈㄴ 세서 문재인 들이받아 대통령도 한 것이지만 대통령 되고서도 그 고집을 못 꺾어서 결국 선거 참패하게 만듬.
솔직히 용산 참모실이 2000명 증원 같은 것 이렇게 강경하게 나가면 안 된다고 얘기 한 명도 안 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걍 윤통이 그대로 2000명 밀고 나간거라고 본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우리 2000명 증원 고정된 것 아니다 대화 여지 열려 있다 이랬을 때 그냥 유도리 있게 대화 해서 타협하자 해서 좋게 좋게 끝났으면 되는 건데 그게 안 되는 성격인거임.
바로 정정보도로 우리는 2000명 증원으로 밀고 간다 못 박는 것 보고 진짜 대단한 양반이구나 느꼈다.
한비대위원장과 윤통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특수 관계다. 한위원장은 윤통을 쳐서라도 총선 전선을 끌고 갔어야 하는 것이고 윤통 성격에 그게 좋게 보일리가 만무할거임. 하지만 윤통 입장에서 한비대위원장이, 혹은 최소한 보수 리더가 정권 재창출 못하면 본인도 힘들거 불 보듯 뻔하니 도와줄 만도 한데 걍 2000명 못 박고 이종섭 황상무 건 질질 끌고 진짜 대응 실력이 ㄹㅈㄷ인건 확실함.
한비대위원장이 이 상황에서 이종섭 황상무 질질 끌리니까 내치라고 한거 들어주는 둥 마는 둥 들어주고는 이제 와서 한비대위원장 탓이 크다? 이게 도대체 맞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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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들이 받았어야 한다고 말하는것도 모르겠는게 그 방어 다해주고도 한 번 눈높이 얘기로 어마어마하게 자칭 집토끼부터 틀튜버 현장유튜버까지 난리도 아녔다 빋갤 물론이고 그리고 윤통에게 바른말하는 후보들 각목질도 대단했음 그 고집엔 방법이 없었다고 본다
황상무 질질 끈 건 진짜 최악이었음. 아니 선거 한달 냅두고 왜 당이랑 힘겨루기 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내용 전반적으로 존나 공감함
너 그 기사 못봤냐 황상무랑 이종섭 수습할 최적의 타이밍 대통령이랑 참모들끼리 정해놨던거 ㅋㅋ 수도권 후보들은 실시간으로 나가떨어지는중인데 타이밍이 대체 무슨말인지ㅋㅋㅋ 자기들은 이렇게 다 생각이 있는데 당에서 요구해서 불쾌했다는 식으로 말함 용산은 문제의 본질을 파악 못하고 매번 저렇게 헛다리만 짚었던거임 더 심한건 지적을 해도 들어먹질 않는다는거고
이번 총선전 의대정원 이종섭 황상무는 고집보다 더 큰 문제는 한동훈 견제대상 제거대상으로 이루어진 사건들이라는게 문제야 그래서 한동훈이랑 출마자가 이종섭 호주 보내면 안된다고 말려
말렸는데도 고집부리고 보낸거지 한동훈 총선승리로 이끌어 힘실어주면 위협대상된다고 생각하고 한동훈한테 엿멕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