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서로의 안위에는 관심없는 것 같음 명신이는 윤가 어찌되든 관심없이 윤가권력 뺏을려는 걸로 보이고 윤가는 나중에 명신이가 어찌될지 모르지 않을 텐데 당장 갈등 회피할려고 그냥 놔두고
둘은 하나인데?
대통령 바뀌면 한동훈이 김건희 챙겨줄까. 전혀그럴일 없을텐데. 그럼 어떤 신세 될지 뻔하지.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한동훈이 그 여자 신경쓸 일 없음 뭔 상관이라고
용돼가 거니한태 꼼짝못하는 사랑꾼인줄 아는 사람들도 많은데 난 그렇게 안봄. 비위 맞춰 이용하다 지대신 감옥가게 할 거 같음.
워낙 비굴한 성격이라 나도 그런생각이 들긴 하더라
아냐 진짜 사랑해 진정한 퐁퐁이야..
애처가가 아니라 경처가 아내만보면 경기일으킬정도로 무서워하고 아마 독대도 거니가 하라고 지시해서 한껄.. 거니는 사태파악해라
둘다 서로의 안위에는 관심없는 것 같음 명신이는 윤가 어찌되든 관심없이 윤가권력 뺏을려는 걸로 보이고 윤가는 나중에 명신이가 어찌될지 모르지 않을 텐데 당장 갈등 회피할려고 그냥 놔두고
둘은 하나인데?
대통령 바뀌면 한동훈이 김건희 챙겨줄까. 전혀그럴일 없을텐데. 그럼 어떤 신세 될지 뻔하지.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한동훈이 그 여자 신경쓸 일 없음 뭔 상관이라고
용돼가 거니한태 꼼짝못하는 사랑꾼인줄 아는 사람들도 많은데 난 그렇게 안봄. 비위 맞춰 이용하다 지대신 감옥가게 할 거 같음.
워낙 비굴한 성격이라 나도 그런생각이 들긴 하더라
아냐 진짜 사랑해 진정한 퐁퐁이야..
애처가가 아니라 경처가 아내만보면 경기일으킬정도로 무서워하고 아마 독대도 거니가 하라고 지시해서 한껄.. 거니는 사태파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