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스테리네
오로지 관계없다, 그냥 한번이나 몇번 봤지만 거리를 뒀다는 둥 이런 소리만 싸질러
홍준표도 번번히 지랄은 하지만 정작 고소는 커녕 글삭이나 반복하고
한심하다 정말 정당이 이런 넘에게 농락 당하고
정말 과거에는 이런 협작범에게 넘어가서 심지어 도움을 요청하고 금전이 오가긴 했나부다
이러니 이번 전대서 저 구태정치에 찌들다 못해 물들인 넘들이 조직이니 머니 믿고 한동훈 잡는다고 큰소리쳤고
특히 새미준인지 애미준인지 믿고 30만 회원 운운하며 한동훈 한 사람 왕따시키고 지랄했는데
결국은 당원과 일반 국민들은 그저 올바른 선택을 했던 것인데
명태균 사건을 계기로, 아니 지난 전대를 계기로 사람들은 더 이상 저런 협잡꾼에게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보여줘서 너무 좋다
현명한 지지자들 칭찬해
뭐가 있을지 모르니
와.. 고소도 못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