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켜줘야지

전화로 여론조사 오면 잘 답한는거 밖에 없긴 한데

아뭏든 한동훈 같은 인물 다시 만나기 어려우니 우리라도 잘 응원하자

뭐 어떤 길을 가던 한동훈이 알아서 선택하겠지만

어떤 길이든 응원하고 지켜볼거야 제발 용산돼지랑 안전이별하고

더 이상 슬픈 일이 없도록

물론 지금 보니 정치를 하게 되면 무척 험난한건 맞는거 같아

그래도 응원하고 기다리는 국민을 바라보면 좀 힘이 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