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은 이게 무슨뜻인지 이해를 못하는건가 이해하기 싫은건가
기본의 기본만 지켜도 보수층 지지는 회복할 수 있는데 끝까지 거부하고 한줌 극우만 안고 죽어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김건희와 윤석열이 쉬운 길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정치는 사실 가장 어렵게 정치하는 길이다
김건희가 권력이 주는 도파민을 느낄수만 있으면 좌파로부터 나라의 시스템을 보호해야 하는 우파진영이 통째로 희생돼도 좋다는 거라면, 잘못 생각하는거다
1순위로 단두대로 끌려올라가는건 김건희일거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