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권 의원의 SNS글에 대해 “개인 의견 아닐까요?”며 “권 의원 같은 분들이 탄.핵 공포마케팅 하시잖냐”고 밝혔다. 한 대표는 “제대로 된 정치, 바로 잡는 정치 위해선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게 필요하다”며 “권 의원이야말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던 분인데 자꾸 그런 말씀 하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