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용돼나 그 밑에 따까리들이나
그거 다 걷어차고 번번히 발목만 잡다못해
오히려 깠지

정치란건 조금만 자기맘에 안든다고
삼중이처럼 다신 안볼것처럼 여기저기
난사해서 전부 적으로 돌리는게 아니라
어느정도는 정치적 특성을 고려해서
가야 되는 측면도 있음. 한 장관시절
생각하면 절대 몰라서 가만히 있던게
아님. 최대한 기회를 줬고 어떻게든
같이 가보고자 했는데 이제는 임계점
즉 선을 넘어버린거지

명분도 충분하겠다 이제라도 강하게
선긋고 독자적으로 나가는게 차기대권을
위해서도 더 나을거라 오히려 이게 더
긍정적 요소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