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층에서 영부남 사장이 회장님 명신이한테

더편하게 국정관련 일일이 보고하고 결제받고

칠상시들은 이름만 바뀐 부속실로 들어가서

더편하게 비선짓거리하고


걍 석열이랑 명신이는 고쳐쓸수없는 능지들이라

내년쯤은 털고 처리하고 가야 그나마 국힘이라도 

살수있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