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니 수사는 개버린이 시작해서 질질 끌기만 하고 결론은 내지 않았음.
그리고 정권이 바뀌고 한동훈 법장에 이원석 검총 송경호 중앙지검장이 들어왔지.
근데 국감에서 찢주당이 저 셋에게 왜 거니 수사 마무리 안하냐고 계속 독촉했잖아? 답변은 매번 개버린 검찰에서는 왜 못했는지 추미애 박범계에게 물어보라고 했지.

혐의가 없는데 왜 불기소라고 못하지? 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만약에 개버린 검찰에서 거니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가지고도 질질 끈 이유가 개버린이 용돼에게 목줄 채우려는 의도였다면?
만약 명백한 증거에도 검찰이 불기소 때리면 개버린이 한.이.송에게도 목줄을 채우려고 했다면?

한.이.송이 정권 초기에 수사 내용을 제일 먼저 검토하지 않았겠냐? 그리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있음을 알았겠지...

왜 빨리 처리하지 않냐고 독촉하던 찢주당에게 한동훈이 추미애 박범계에게 왜 그분들은 못했냐고 물어보라는 의미가... 혐의를 증명할 명백한 증거가 있었는데 추미애 박범계는 왜 처리를 안했는지 되물은 거라면??? ㄷㄷㄷ

한이송도 이상했겠지... 증거가 있는데도 처리하지 않은 개버린 검찰이

결국 한이송 모두 개버린이 놓은 미끼를 물지 않은거라면???

소설도 이런 소설이 없다. 개버린 치밀하네. 무서운ㄴ 이야.
근데 그 개버린이 3철 중에 1명인 양정철의 측근 황씨라는 것을 거니라인으로 대통령실에 심어 놨으니. 소름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