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본인의 자식이 지병 혹은 장애가 있는 경우 내 아이는 '나의 아픈 손가락이다' 라고 말한다. 


혹은 본인의 자식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어 고생하는 경우 또한 아픈손가락이 될 수 있다.


능력도 없어서 부모 밑에서 돈 빼먹으면서 가령 음주운전 같은 살인 미수 급 범죄를 저지르는 자식 보고는 아픈손가락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뭐 내다버린 자식이라고는 할 수 있겠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