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배우자가 한두번도 아니고 외간 남자하고 저런 카톡 주고 받으면서 내 치부 드러내고 흉보면서 희희덕 거렸다면 당장 이혼한다.

나를 개무시하는 배우자하고 평생 어케 살아? 존경심은 고사하고 인간취급 1도 안하는데.

저 미친ㄴ이 남편 개무시하고, 외간 남자와 시도때도 없이 카톡질에, 전화질에 가관이다.

도대체 저 미친ㄴ 뭔짓을 하고 다닌건지?

내가 얼마전까지는 그래도 거니한테 욕은 안했는데, 이젠 인내심이 바닥남.

씨발ㄴ, 미친ㄴ 넌 악마야.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