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가는데 어르신들 이런 말씀이 들리더라고. 누구 말씀하시는지 이름 없어도 알겠더라. 아들뻘 애가 아니라 높으신 분, 고이 고이 아끼신다는 느낌이 오더라. 제발 어르신들 그 마음이 투표 결과로도 나타나길.
고이 고이 아끼신단 말에 울컥하는 거 나뿐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