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을 목적으로) 예전 얼굴이 없어질 정도로
성형이 심하고,

이름을 개명하고,
자신의 경력과 학력을 위조하고
말에 품위가 없고
가장 가까운 가족을 가볍게 헐뜯으며 남과 친해지려 하고.
여기저기 맨날 전화기만 붙드는 인간.


이 중에 하나만 해당되도
그냥 거른다.


그냥 어디 무인도로 보내자.
그 기괴한 꼴도 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