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좌천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이렇게 진솔한 정치인이 있었나 보수에 나타나줘서 넘 고맙게 생각한다. 지난 4월 패배가 눈앞에 있음에도 유세 때 아들과 사진 찍어달라는 부탁에 웃어주시며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사진 찍어주시던 모습 잊지 못한다.

지금 비록 버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시간은 한동훈 편이라는 마음으로 잘견뎌내시고 꼭 ㄷㅌㄹ되시길 바라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