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문재인이면서, 친안철수에서 친윤석열로 변한

충청지역 88학번 역사 남자 강사쌤이 있음..


그 사람이

문재인정부때 개판이 된 한미관계를

윤석열정부가 힘을 내서 복원하려고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으나

외교가 어려운거여서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선시대때 대원군과 명성황후가 원수가 되었듯

윤석열 한동훈도 원수가 되었습니다.

권력은 그런것입니다라고 했는데

그 강사의 강의에

60대 아저씨, 아줌마들은 무반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