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사실을 알고 제 아내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서로 사랑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뭐가 잘못 됐습니까? 이런 아내를 제가 버려야 합니까?"
라고 외치면 회생가능함.
반박 시, 노무현 정신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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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후보는 이런 전략으로 단숨에 분위기를 역전시켰음.
노무현 좋아하는 지지율 20% 대통령도 이런 멘트 날리면 한국 최고 사랑꾼 로맨시시스트 이미지로 각색되어
부녀자들의 환심을 사로잡고,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순정남이 되어서
미국이 긴장하고 일본이 자지러질거임 ㅇㅇ 암튼 그럴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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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 실제로 저랬다가는 부부가 함께 두드려맞겠지. '부창부수(그것도 안좋은 의미로)' 라는 사자성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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