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는 이해가 안 갔었다

예를들어

개딸들이 찢 좋아하는 거보고
뇌가있나 라는 생각도 하고 , 세뇌당해서 불쌍하다고도 생각함

좆국 문재앙도 마찬가지 ㅋㅋㅋ

그리고 나는 정치인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다같이 나쁜놈들 이라고 생각함

갈라진 구두, 밑창 , 낡은서류가방 , 뿌러진 안경

뒤에는 수십억을 쌓아놓은 위선자 및 범죄행위를 들킬까 자살한새끼들 까지 ㅋㅋㅋㅋㅋ 신발좀사라 새끼들아 ㅉㅉ

그냥 그 중에서 좀 더 나은 사람을 뽑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명박이햄 때부터 투표할 수 있었던 나는

응 이번엔 이명박이네
응 이번엔 박근혜네
응 이번엔 문재인이네 집사야겠네

라는 생각을 하며 투표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찢이라는 사람이 나오고

이런씨발 이새끼는 진짜 아닌데? 라는 생각에

내 인생 첫투표를 윤대통령한테 했다.

난 그걸로 대한민국을 지켰다고 생각했다.
(여담이지만 우리 집은 정치얘기는 일절안하는 무관심층인데,
어머니도 찢은 아닌것 같아서 투표했다고 하시더라고)

당연히 나는 22지선도 투표 안했다.

김은혜가 졌을때는 참 묘하긴 하더라,

그리고 이준석한테도 열광했었다.

그 사람은 젊은 남자들을 대표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삼대남이다. 삼대후반, 결혼함)

그리고 그 사람이 당대표에서 내려올때는 응당 잘못했으니까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치랑은 멀어질려는 찰나에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국회에서 답변받는 장면을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틀어놓은 YTN을 보며 ,

‘ 참 맞는 말만 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며 지켜보았다.

그리고 그 생각은 점점 커져 ,



날 이번 총선에 투표장을 나가게 했다.



나는 그의 동료시민이니까

깨끗한 그 사람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깨끗한 나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라를 지키고 싶었다.

종북좌파새끼들이 

내 아이가 살아갈 대한민국을 , 망치게 하고 싶지 않았다.



앞뒤가 똑같고 항상 바른 생각 나라를 생각하는 그를

재촉하지 않으며 기다릴 것이다.


내 한표는 , 아니

나는 그 사람의 힘이고, 동료 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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